귀에 나만 들을 수 있는 은하계 저 너머 그들의 대화가 들려와요.
아마도 그 날 밤, 내 몸은 이제 더 이상 인간이라 부르기 힘들게 된 그 날부터 들려오죠.
요 몇일은 쉬지도 않고 계속 해서 쫑알 쫑알.
아, 지금도 그들이 이야기 해요.
삐이-
ㅅㅂ좀 닥쳐줘…
귀에 나만 들을 수 있는 은하계 저 너머 그들의 대화가 들려와요.
아마도 그 날 밤, 내 몸은 이제 더 이상 인간이라 부르기 힘들게 된 그 날부터 들려오죠.
요 몇일은 쉬지도 않고 계속 해서 쫑알 쫑알.
아, 지금도 그들이 이야기 해요.
삐이-
ㅅㅂ좀 닥쳐줘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