워낙 요즘 현실의 고민으로 가득한 나의 최근 고민은 왜 사람은 팔이 4개가 아니라 여전히 2개일까.
사람도 꽤나 살아왔다고 생각하는데, 자신들에게 팔이 2개가 더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.
인간이든 컴퓨터 프로그램 혹은 기기들은 왜 생각보다 진화가, 개발이 느릴까.
답답해 답답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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